
가수 비비안(BBAHN)이 신곡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로 돌아온다. 이별 후 남겨진 공허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노린다.
비비안은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를 발매한다.
비비안은 특유의 진정성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곡은 다수의 히트곡을 작업한 작곡가 필승불패와 변성무가 함께 프로듀싱해 완성도를 높였다.
2013년 싱글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운명입니다’로 데뷔한 비비안은 꾸준한 음반과 OST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한편 비비안의 새 디지털 싱글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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