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오유진이 신곡 ‘여우야 뭐하니’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트로트를 넘어 퍼포먼스를 앞세운 새로운 음악으로 세대 공략에 나선다.
오유진은 24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싱글 ‘여우야 뭐하니’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지난 21일 발매된 이 곡은 오유진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담은 작품으로, 프로듀서 똘아이박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유진은 이번 활동에서 기존 트로트 가수의 이미지를 넘어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만 17세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와 성숙한 보이스를 앞세워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오유진은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토탈셋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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