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이 정규 2집 타이틀곡 ‘비타민 미’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서머 퀸’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9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에도 나선다.
프로미스나인은 ‘쇼챔피언’ 1위 후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어센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 인 서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아시아 투어 개최를 알렸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여러 아시아 지역을 찾아 팬덤 플로버와 만날 예정이며, 추가 일정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정규 2집 ‘글로우 미’는 새로운 인연과 경험을 통해 느끼는 설렘과 용기, 위로가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팀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한층 선명하게 녹여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의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8월 6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사진제공=어센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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