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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기상캐스터 변신

서정민 기자
2026-07-31 07: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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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주인공 하츄핑이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개봉을 앞두고 JTBC 아침 방송에 출연해 특별한 기상 예보를 선보인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8월 3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을 통해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한 로미와 하츄핑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앵커 소개 직후 하츄핑이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직접 날씨를 전한다. 하츄핑 특유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활용한 기상 예보로 여름 휴가철 아침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앞서 진행된 언론·관객 시사회에서 "1편을 뛰어넘은 속편",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 "기술력이 한층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프리미어 상영회 이후이자 개봉을 앞둔 시점에 진행되는 만큼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전작인 ‘사랑의 하츄핑’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작으로 가족 관객층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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