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트랙리스트와 앨범 패키지를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1곡으로 채워진 신보다.
티파니 영은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트랙리스트와 패키지 디자인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특히 타이틀곡 ‘Lips Together’에는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또한 수록곡 ‘Lovers’에는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앨범 패키지는 ‘Edge’와 ‘Calm’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Edge’ 버전은 에메랄드 그린을 메인 컬러로 우아하면서도 단단한 분위기를 담았고, ‘Calm’ 버전은 블루와 화이트 톤을 활용해 몽환적이고 섬세한 감성을 표현했다. 각 버전에는 콘셉트에 맞춘 포토북과 포스터 등이 포함된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긴장감과 감정의 균형을 음악과 비주얼로 풀어낸 앨범으로, 티파니 영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온라인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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