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셰프가 의외의 자격증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중 진행된 퀴즈에서 ‘정호영에게 한국에서 취득한 일식 조리사 자격증이 없다’는 내용이 문제로 등장했고, 강레오 셰프는 정답을 맞혔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딴 자격증은 있지만 한국에서는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따지 못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일을 시작하기 전 한식과 양식 자격증은 취득했지만, 현업에 들어간 뒤에는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을 두고 ‘무자격자’라고 농담하며 상황을 받아들였지만, 일본 유학 시절 관련 자격을 취득한 사실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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