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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NEW 여주인공 후보 등장

정윤지 기자
2026-08-01 13: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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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놀면 뭐하니?’ (제공: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감독에게 맞서는 ‘NEW 여주인공’ 등장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 후보로 ‘공블리’ 공효진에 이어, 또 한 명의 배우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일에 싸인 여주인공 후보와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배우는 국민 드라마에 출연한 연기 경력자로, 새로운 연기에 목마른 모습을 보이며 면접 현장을 달궈놓는다.
 
특히 ‘NEW 여주인공’ 후보는 유재석과 만나자마자 투닥투닥 다투며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유재석을 향해 “왜 이렇게 감독 행세를 해~”라고 지적한 데 이어 “본인이 자처해서 감독을 맡은 거야?”라고 물으며, 감독 데뷔 절차가 정당했는지 의문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또 유재석이 말을 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딴지를 거는가 하면, 당찬 성격으로 하하를 제압하기까지 한다. 이를 지켜보던 막내 주우재는 “재석이 형 말을 이렇게 바로 차단하는 사람은 오랜만에 본다”라며 속 시원한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재석과 티키타카가 남다른 ‘NEW 여주인공’ 후보는 누구일지, 오늘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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