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 감독에게 맞서는 ‘NEW 여주인공’ 등장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 후보로 ‘공블리’ 공효진에 이어, 또 한 명의 배우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NEW 여주인공’ 후보는 유재석과 만나자마자 투닥투닥 다투며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유재석을 향해 “왜 이렇게 감독 행세를 해~”라고 지적한 데 이어 “본인이 자처해서 감독을 맡은 거야?”라고 물으며, 감독 데뷔 절차가 정당했는지 의문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또 유재석이 말을 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딴지를 거는가 하면, 당찬 성격으로 하하를 제압하기까지 한다. 이를 지켜보던 막내 주우재는 “재석이 형 말을 이렇게 바로 차단하는 사람은 오랜만에 본다”라며 속 시원한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재석과 티키타카가 남다른 ‘NEW 여주인공’ 후보는 누구일지, 오늘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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