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LIGHTSUM)이 일본 활동에 새로운 승부수를 던진다.
프로그램은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며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등 여섯 멤버의 일본 활동 준비 과정을 담는다.
‘Re:Idol’은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온 라잇썸의 모습을 밀착 취재한 콘텐츠다. 일본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이 겪은 고민과 변화, 현지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펼쳐진다.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각자의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여섯 멤버가 쌓아온 팀워크와 한층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도 출연해 이들의 여정에 힘을 보탠다.
멤버들의 자작곡도 공개됐다. 주현은 ‘에이프릴’, 유정은 ‘논센스’를 직접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Re:Idol’은 총 7부작으로 제작된다. 오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일본 ABEMA에서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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