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히트 상품을 발굴하며 이커머스 업계에서 독보적인 감각을 인정받은 인플루언서 유니 대표가 패션 브랜드 니화를 공식 론칭한다.
이번 론칭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컬렉션은 ‘히말라야 다이곤백’이다. 초고가 히말라야 와니 패턴을 천연 소가죽으로 완벽 구현하며 럭셔리의 대중화를 선언해 눈길을 끈다.
론칭 전 SNS 유출만으로 사전 문의가 폭주해 1차 수량 조기 품절을 예고하기도 했다.
패션 브랜드 니화, 첫 신작 '히말라야 다이곤백' 출시 (출처: 니화 인스타그램 계정)
3억 원대 럭셔리 감성을 내 손안에
‘히말라야 다이곤백’은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초고가 럭셔리 백의 히말라야 그라데이션 컬러와 정교한 와니(크로커다일) 패턴을 최상급 천연 소가죽 위에 완벽히 입혀낸 제품이다. 리얼 와니 가죽의 사악한 가격과 까다로운 관리법이라는 단점을 완벽히 보완하는 동시에, 특유의 우아하고 영롱한 텍스처는 100% 살려냈다.
"이커머스 장인이 만들면 다르다"… 착용감과 실용성의 끝판왕
단순히 예쁘기만 한 가방이 아니다. 수년간 수만 건의 고객 피드백을 직접 경험한 A대표의 노하우가 집약됐다. 입체적인 다이곤 쉐입으로 차별화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가방의 무게감, 내부 수납 레이아웃, 착용 시 떨어지는 핏까지 수십 번의 샘플링을 거쳐 완벽한 밸런스를 잡았다.
패션 브랜드 니화, 첫 신작 '히말라야 다이곤백' 출시 (출처: 니화 인스타그램 계정)
론칭 전부터 프리오더 문의 폭주
니화 유니 대표는 "명품의 거품을 빼고, 디자인과 퀄리티 그 자체로 압도하는 오브제를 만들고 싶었다"며 "정식 오픈 전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한 사전 알림 신청과 제품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1차 수량은 조기 마감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
한편, 니화의 첫 번째 '히말라야 다이곤백'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론칭 일정 및 프리오더 소식을 가장 먼저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