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수다2’ 52회에 윤외출, 박미옥, 이호 등 수사계 대부들과 2011년 ‘만삭 아내 사망 사건’의 숨겨진 수사 비하인드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1년 1월 서울 마포구에서 발생한 ‘만삭 아내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의 아내가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뒤 의사인 남편은 단순 사고사를 주장했으나, 목 눌림에 의한 질식사라는 부검 결과와 남편의 몸에 남은 손톱 자국 등 수많은 정황 증거가 포착됐다.
국내외 법의학자들의 치열한 법정 공방으로 이어진 해당 사건의 비하인드가 낱낱이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수사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형수다2’ 공개시간은 오늘(7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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