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7년 만에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한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메마르고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동하만의 진정성 있는 음악과 깊어진 감성을 녹여냈다.
타이틀곡 ‘오아시스’는 정통 록 발라드 장르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정동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정동하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순수했던 시절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정동하의 미니앨범 ‘오아시스’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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