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데뷔 후 첫 아레나 공연을 앞두고 초상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풍선과 파티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공연 콘셉트를 예고했다.
특히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케미스트리는 공연명인 ‘GIVE ME FIVE, KEEP THAT VIBE’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표현하며 무대에서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베리베리는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와 4일 오후 5시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VERIVERY CONCERT ‘GIVE ME FIVE, KEEP THAT VIBE’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베리베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레나 무대에 오르는 공연으로, 한층 커진 규모와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해외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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