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보 'THIS & THAT'(디스 앤드 댓) 호성적과 함께 전 세계 팬심을 흔들기 시작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으로 2026년 첫 컴백했다.

신곡 'This & That' 역시 발매 이후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찍었고 아르헨티나, 페루, 싱가포르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컴백 당일인 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This & That' 무대를 선보이고 컴백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스키즈'스러우면서도 색다른 느낌의 신선한 퍼포먼스에 국내외 팬들은 "이것저것 다 잘하는 스트레이 키즈", "홀린 듯이 주문 거는 느낌 뻔하지 않아서 좋다", "또 새로운 거 들고 온 스키즈 진짜 멋지다" 등 호평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타이틀곡 'This & That'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여덟 멤버는 함께 모여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개인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 연기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업한 'This & That'은 그룹 특유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기반의 곡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신보 수록 총 8곡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음악으로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표현력이 돋보이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7일) 오후 7시 기준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등 해외 25개 지역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달성했고 월드와이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도를 입증했다.
컴백 열기를 몰아 세계 각지 무대 위 펼칠 '글로벌 탑 아티스트'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와 스트레이 키즈가 주축이 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로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을 찾는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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