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폭염 속 만난 ‘쉼표, 클럽’ 회원들의 여름 정모가 그려진다.
이날 계속된 더위에 투덜대고 손만 스쳐도 짜증을 내던 회원들을 위해 시샵 유재석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유재석의 솔루션이 적용되자마자 불만이 가득했던 회원들이 서로 끌어안고 손을 잡는 등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로 돌변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시샵 불신론자였던 하하와 주우재가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온순해졌고, 정준하 역시 “땀이 쏙 들어갔다”며 의욕을 불태워 유재석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폭염 속 ‘쉼표, 클럽’에 찾아온 평화의 비결이 담긴 MBC ‘놀면 뭐하니?’ 방송시간은 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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