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본격 삼각 로맨스가 시작된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 위해 아펠로에 입성했다 대표 강하기(강훈 분)라는 큰 변수를 마주하게 된 남다름(김혜준 분)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 까칠한 대표님이 자꾸 신경 쓰여요! 산업 스파이X짝사랑 오해의 결말은?
남다름은 최애 이찬과의 해외 출장을 떠날 수 있는 우수 사원으로 발탁되고자 대표 강하기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강하기가 오랜 친구인 이찬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되면서 동병상련(?)의 마음까지 더해져 그를 더욱 살갑게 대하고 있는 상황.
강하기 역시 남다름의 넘치는 열정 덕분에 남다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지만 여전히 남다름이 산업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마음 한 구석에 품고 있다.
여러 사건들로 인해 의외의 모습들을 발견하면서 어느새 조금씩 서로를 신경 쓰기 시작할 강하기와 남다름의 관계가 불러올 설렘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 꿈만 같던 최애 영접! 덕밍아웃+번호 교환까지, 초고속 성덕 루트의 앞날은?!
꿈에 그리던 최애 이찬과의 영접은 물론 덕밍아웃(덕질+커밍아웃)부터 연락처 교환까지 초고속 성덕 루트를 타게 된 남다름은 넘치는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이찬 역시 D.N.X 해체 무렵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소녀의 정체가 남다름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면서 남다름에게 더욱 각별한 마음을 갖게 됐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고 여전히 남다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이찬은 직접 남다름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신도 모르게 최애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겼던 남다름과 그런 그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이찬의 사이에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대표 강훈과 최애 차우민, 두 남자 사이에 제대로 끼어버린 김혜준의 앞날은 내일(1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 계속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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