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모닝커피가 비 오는 날 떠오르는 옛사랑의 기억을 노래한다. 특유의 맑은 음색과 애절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이별의 여운을 전한다.
모닝커피는 오늘(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비 오는 날이면 니가 생각나’를 발매한다.
가사에는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다 옛 연인이 좋아했던 노래와 함께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일상 속 사소한 계기로 다시 살아나는 이별의 기억과 그리움을 풀어냈다.
모닝커피는 담담하게 그리움을 표현하는 초반부부터 감정이 고조되는 후반부까지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곡을 이끈다. 여기에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비 오는 날의 쓸쓸한 분위기를 더했다.
모닝커피는 지난 2017년 싱글 ‘벚꽃이 거리를 가득 채워’로 데뷔한 뒤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고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모닝커피의 새 디지털 싱글 ‘비 오는 날이면 니가 생각나’는 오늘(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