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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라라라 룬’ 퍼포먼스 눈길

서정민 기자
2026-08-10 07: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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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티스트 준희가 새 미니앨범 ‘러브 메소드’로 컴백해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라라라 룬’을 통해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준희는 지난 7일 정오 새 미니앨범 ‘러브 메소드’를 발매했다. 이에 앞서 이날 0시 타이틀곡 ‘라라라 룬’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발매 당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 준희는 MBC ‘쇼! 음악중심’에도 출연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준희는 무대를 자유롭게 누비며 댄서들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핸드 마이크를 활용한 라이브와 안무를 함께 소화하며 ‘라라라 룬’의 분위기를 살렸다.

‘러브 메소드’는 준희가 바라본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담은 앨범이다. 연인 간의 사랑에 한정하지 않고 관계가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까지 경험하는 여러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

타이틀곡 ‘라라라 룬’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뒤 그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되돌리기에는 늦어버린 시간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달과 안개에 빗대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라라라 룬’을 비롯해 ‘파이브 스타스’, ‘포에버 영’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9개 트랙이 수록됐다.

준희는 ‘러브 메소드’ 발매와 함께 음악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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