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브가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무대에 오른다. 유럽과 북남미 월드투어를 마친 데 이어 국내에서도 독특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브는 오는 9월 1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에 출연한다.
특히 이브는 ‘일렉트로닉 & K팝’을 테마로 진행되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첫날 공연에 나선다. 특유의 보컬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브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네일’을 발매했다. 국경과 언어를 넘어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의 순간을 주제로 삼았으며,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해외 공연 활동도 이어왔다. 이브는 유럽 9개 도시와 북남미 14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를 진행했으며, 유럽 공연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 이브가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행사는 오는 9월 1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개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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