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AEN(에이엔)이 데뷔곡 ‘엑스 투 제트(넥스트 투 미)’의 퍼포먼스 콘텐츠를 공개한 데 이어 공식 팬덤명 ‘에이니’를 발표했다.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팬클럽 모집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AEN은 지난 5일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를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곡 ‘엑스 투 제트(넥스트 투 미)’로 활동을 시작했다.
퍼포먼스 콘텐츠도 잇달아 공개됐다. 최근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엑스 투 제트’ 수트 댄스에서는 멤버들이 블랙 수트를 입고 군무를 펼쳤다. 뮤직비디오와 달리 안무에 집중한 구성으로 AEN의 퍼포먼스를 부각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다. 편안한 연습복 차림으로 동선을 맞추며 7인 7색 춤선과 군무를 선보였다.
AEN은 데뷔와 함께 공식 팬덤명 ‘에이니(Aneee)’도 공개했다. ‘AEN과 늘, 지금 이 순간도, 앞으로의 영원도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공식 팬클럽 ‘에이니’는 10일 오후 2시부터 베리즈를 통해 상시 모집한다. 국내외 베리즈 회원이라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일로부터 1년간 활동한다. 디지털 팬클럽 카드와 전용 콘텐츠, 공식 상품 구매 기회, 국내 단독 공연 개최 시 선예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AEN의 데뷔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는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