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휘브(WHIB)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휘브는 매 무대마다 곡의 키치한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디저트 베이커리를 떠올리게 하는 의상부터 파스텔 핑크 톤의 캐주얼룩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퍼포먼스에서도 정교한 군무와 함께 팔로 체리 파이 모양을 만들고 이를 4등분한 뒤 체리를 올리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타이틀곡 ‘CHERRY PIE’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감각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휘브만의 밝고 에너제틱한 팀 색깔을 담아냈다.
한편 컴백 첫 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휘브는 2주차에도 음악 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또 오는 9월 12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 총 9개 주요 도시를 도는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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