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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최애 차우민과 1대1 팬미팅 성사

윤이현 기자
2026-08-10 1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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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최애 차우민과 1대1 팬미팅 성사 (제공: tvN)


김혜준이 최애 차우민과 함께 덕업일치를 이룬다.
 
오늘(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실현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의 열혈 팬인 남다름은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 최애 이찬과 강하기가 세운 패션 플랫폼 아펠로로 이직했다. 비록 대표 강하기와는 지독한 인연으로 얽히긴 했지만 최애 이찬과의 기적 같은 만남부터 번호 교환까지 해내며 성공한 덕후의 로망을 실현하고 있다.
 
이에 최애와 함께 하는 남다름의 핑크빛 직장 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과 덕질이 공존하는 남다름의 덕업일치 모멘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한참 회의에 열중하는 동안에도 몰래 이찬과 눈짓을 주고받는 남다름의 눈빛에는 가슴 벅찬 감정이 서려 있다.
 
심지어 남다름이 퇴근 이후 이찬과 단둘이 만나는 뜻밖의 일도 벌어지면서 덕후 남다름의 심장은 남아나지 않을 예정이다. 신입사원과 이사가 아닌 오랜 팬과 가수의 관계로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할 남다름과 이찬의 1대1 팬미팅 현장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최애 차우민과 본격적으로 함께 일하게 된 성덕 김혜준의 일상은 오늘(1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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