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유해진이 다시 한번 명절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해진은 “명절에 극장가로 돌아오니 좋다. 설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이 ‘왕과 사는 남자’를 봐주셨다. 지금 마음으로는 ‘암살자(들)’도 역시 그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도 고생한 만큼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국가대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허진호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암살자(들)’은 올 추석 개봉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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