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한국에서의 특별한 경험부터 신작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맷 데이먼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한국 야구장에서 경험한 뜨거운 응원 문화와 관중들의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샤를리즈 테론 역시 한국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평소 K-컬처를 비롯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는 아이들과 함께 홍대를 찾았던 일화를 전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두 배우는 이와 함께 놀란 감독과 함께한 작업 과정과 ‘오디세이’ 속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 촬영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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