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사복까지 화보인 남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그룹 멤버 지민과 정국을 제치며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최애돌은 ‘사복까지 화보인 남돌은 누구?’를 주제로 진행한 이미지픽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뷔가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투표는 지난 10일 종료됐다.
투표 결과 뷔가 지민과 정국을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 뷔는 개성 있는 아이템부터 편안한 기본 의상까지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꾸준히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아 왔다.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로 지난 3월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 활동에 참여했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 앨범으로, 방탄소년단은 발매 이후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애돌 관계자는 “뷔는 자연스러운 일상복에도 자신만의 색과 분위기를 더하는 아티스트”라며 “팬들의 뜨거운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셀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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