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팬들과의 문답을 통해 딸을 바라는 마음부터 임신 후 근황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성별 언제 나와요?’라는 질문을 받은 김지민은 “성별은 다음주쯤 나올 것 같아요.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답해 딸을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예절일은 2월초에 순풍 예정입니다”라고 출산 예정일도 전했다.
김준호와 결혼한 후 느낀 좋은 점을 묻는 질문에는 “뭐든 같이 하는 거요! 그만큼 책임감이 두배지만 함께하는 성취감도 배입니다”라고 답하며 부부 사이의 애정을 드러냈다.
2세의 태몽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김지민은 “태몽은 어머니와 아는 오빠, 그리고 미카쌤 동네어르신 주변에서 너무 많이 꿔주셨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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