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순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방송 광복절 특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방송된다.
MBC는 16일 오후 9시 10분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노량: 죽음의 바다’를 편성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분)의 최후의 해전을 다룬다.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등이 출연해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치며 거대한 해상 전투를 웅장하게 그려냈다. 극장 개봉 당시 45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