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클래식에 실용성을 더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긴팔 티셔츠와 플란넬 셔츠를 선보였다. 긴팔 티셔츠에는 면·폴리 혼방 소재를 적용했으며, 플란넬 셔츠에는 기모 소재를 사용해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 착용은 물론 레이어드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데님 라인도 확대했다. 2026 FW 데님 컬렉션의 핵심 요소로 소재(Fabric), 가공(Finishing), 핏(Fit)을 제시하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고려해 내구성과 신축성을 갖춘 소재를 활용했다. 세탁 후에도 형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마감에도 신경 썼다.
폴햄키즈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가 이어온 클래식한 감성에 실용성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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