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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사내’ 성리 신곡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8-19 07: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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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새드 레인’을 최초 공개한다. 김진룡 작곡가는 성리의 신곡에 이례적인 극찬을 보내 기대를 높인다.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톱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서 “무명전설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신곡 ‘새드 레인’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입고 나온 턱시도 역시 우승 특전이라고 밝히자 신유는 “다 가졌네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남행열차’를 만든 김진룡 작곡가가 성리를 위해 직접 신곡을 썼다. 김진룡은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평가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출연진 역시 도입부부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전설의 사내’에서는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건 대결도 이어진다. 성리는 신유의 ‘애가’를 자신의 인생 명곡으로 꼽으며 각별한 인연을 강조하지만, 신유는 “오늘은 성리한테 못 줄 것 같다”고 선을 긋는다.

신유는 “성리는 가진 게 많다”며 ‘무명전설’ 우승 상금과 제주도 집을 언급한 뒤 자신의 애장품을 하루와 정연호 중 한 명에게 주겠다고 선언한다.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애장품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차지하기 위해 황윤성과 맞붙는다.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무대를 꾸민다. 황윤성 역시 스모키 메이크업과 시원한 보컬을 앞세워 맞선다.

두 사람의 무대가 과열되자 신유는 “오늘 ‘백일대잔치’지 경연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설의 사내’는 성리의 신곡 무대를 비롯해 톱7과 관객 100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리의 ‘새드 레인’ 최초 공개와 톱7의 ‘백일대잔치’가 펼쳐지는 MBN ‘전설의 사내’ 6회는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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