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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아내 웨딩드레스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8-19 08: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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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가수 KCM과 아내 방예원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투어에 나선다. 첫째 딸 수연과 막내아들 하온도 엄마·아빠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져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KCM 가족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웨딩드레스 투어에 나선다.

KCM의 아내 방예원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첫째 딸 수연은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직접 추천하며 결혼식 준비를 돕는다.

수연은 드레스 선택뿐 아니라 사진 촬영까지 맡으며 든든한 장녀의 면모를 보인다. 이어 “아빠, 엄마 옆에 서 봐요”라며 KCM과 방예원의 부부 사진도 직접 촬영한다.

아내와 나란히 선 KCM은 “미녀와 야수가 된 것 같아”라며 자신을 야수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낸다. ‘슈돌’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방예원과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KCM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막내아들 하온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하온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엄마와 아빠를 바라보다 두 손으로 박수를 치며 축하를 보낸다.

‘슈돌’에서는 KCM·방예원 부부의 웨딩드레스 투어와 함께 부모의 결혼식을 돕는 수연의 모습도 담긴다. 드레스 추천부터 촬영까지 나선 수연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KCM 가족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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