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롱샷 률과 우진이 팬들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 케미 조합에 선정됐다. 코르티스 마틴·주훈과 엔하이픈 선우·니키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 롱샷 률과 우진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롱샷은 최근 데뷔곡 ‘문워킨’이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박재범과 함께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와 협업하는 등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번 투표에서도 률과 우진이 1위에 오르면서 롱샷을 향한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최종 1위를 차지한 률과 우진에게는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유픽에서는 ‘8월 이달의 픽’, ‘K베스트싱어-트롯 넘버원’,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등 다양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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