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특수요원의 통쾌하고 거침없는 반격을 그린 생존 액션 스릴러 영화 ‘와일드 헌터’가 오는 8월 27일 IPTV 독점으로 선공개된다.
남아프리카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거친 맨몸 격투부터 숨 막히는 추격전, 강렬한 총격전까지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를 쉴 틈 없이 담아냈다. 타이틀롤을 맡은 다니카 드 라 레이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사냥감에서 사냥꾼으로 전세를 뒤바꾸는 캐릭터를 완성, 짜릿한 액션 쾌감을 예고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역시 날 선 긴장감을 자아낸다. 12년 전 동생을 잃고 치밀한 복수의 덫을 놓은 빌런 ‘라자르’ 역의 리차드 루쿤쿠는 서늘한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사냥하지 않으면 사냥감이 된다”는 카피와 함께 딸을 구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한 제시카의 처절한 사투가 더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복수와 생존의 추격전을 그린 영화 ‘와일드 헌터’는 오는 8월 27일부터 IP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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