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튜넥스가 미니 2집 ‘블루 모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튜넥스는 24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의 ‘인디비주얼 모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동규는 아이스크림을 활용해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인후는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타이라는 사과를 들고 풋풋한 소년미를 표현했으며 성준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어 제온은 이어폰, 시환은 시원한 음료를 활용했으며 아틱은 막대사탕과 함께 밝은 표정을 선보였다. 멤버별 소품과 연출을 통해 ‘블루 모드’가 담아낼 새로운 콘셉트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튜넥스는 이날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주얼 필름도 추가 공개한다. 영상에는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순간이 담기며 수록곡 ‘앤서’의 음원 일부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블루 모드’는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로 데뷔한 튜넥스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컴백 앨범이다.
튜넥스의 미니 2집 ‘블루 모드’는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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