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성윤(Y)이 첫 홍콩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의 피지컬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10일 신보 발매와 현지 쇼케이스를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소속사 오크컴퍼니는 지난 2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성윤의 첫 번째 홍콩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 앨범 프리뷰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성윤은 오는 9월 10일 ‘아이 스틸 웨이팅’을 발매한다. 발매 전까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인 최성윤은 지난해 12월 첫 싱글 ‘오로라’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에 나섰다. 지난달에는 자작곡 ‘블루 문’을 공개했으며, 최근 해외 팬미팅 투어 ‘스틸 유 앤 윤’을 마무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이번 ‘아이 스틸 웨이팅’은 최성윤이 홍콩에서 선보이는 첫 싱글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음원 발매와 함께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최성윤의 첫 번째 홍콩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은 오는 9월 10일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홍콩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