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의 첫 번째 프레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알비더블유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의 첫 번째 ‘데자부 프레임’을 공개했다.
특히 권은비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부터 다양한 표정과 포즈까지 소화하며 신곡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손글씨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이미지 속에 담긴 의미에 궁금증을 더했다.
‘데자부 프레임’은 지난 26일 첫 번째 이미지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총 네 차례 공개된다. 권은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취향과 감성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며 각기 다른 프레임을 통해 ‘데자부’의 이야기를 차례로 풀어낼 예정이다.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권은비가 ‘데자부’를 통해 어떤 음악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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