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더블(AND2BLE)이 스피닝 사이클 위에서 ‘칼각’ 군무를 펼치며 완벽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앤더블은 체력 단련을 위한 오잎클로버 미션을 위해 지난주 플라잉 요가에 이어 스피닝에 도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멤버들은 강사의 구령에 맞춰 쉴 새 없이 페달을 밟으며 열정 가득한 면모를 빛냈다.
“우리 칼로리의 노예가 되지 말자”라며 엄살을 부리던 것도 잠시, 장하오는 리더답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스피닝에 임해 끝내 MVP로 선정됐다. 유승언은 힘듦마저 이겨내는 힘찬 기합과 긍정 에너지로 자신감 넘치는 페달링을 선보였다.
이어 리키는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스피닝 사이클을 타 눈길을 끌었다. 리키만의 군더더기 없는 우아한 동작에 강사 역시 감탄했다. 김규빈은 지친 와중에도 “라이브 하자”라고 멤버들을 다독이는 등 현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었다. 한유진은 묵묵히 강사의 동작을 따라 하며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 조용한 강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앤더블은 군무로 정평이 난 그룹답게 반복 연습 속에 점차 ‘칼각’을 이뤄갔다. 특히, 앤더블은 데뷔곡 ‘Curious’에 맞춰 직접 창작한 동작들로 구성된 스피닝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처럼 앤더블은 자체 콘텐츠 ‘D2BLE CLICK’을 통해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멤버별 개성은 물론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다.
한편, 앤더블의 자체 콘텐츠 ‘D2BLE CLICK’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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