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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몰라보게 벌크업… ‘종이인형’은 옛말 

이반지 기자
2026-08-27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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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몰라보게 벌크업… ‘종이인형’은 옛말 (사진: sns)


황광희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미국 여행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종이 인형’ 이미지로 익숙했던 황광희지만 이번에는 탄탄해진 체격이 돋보였다. 민소매 차림으로 드러난 굵어진 팔뚝과 태닝한 피부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광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놀이동산을 찾은 그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몰라보게 달라진 체격이다. 과거 마른 몸매로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것과 달리 운동으로 벌크업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988년생인 황광희는 올해 만 38세다.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뒤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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