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나선다.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김수현은 2007년 MBC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도둑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눈물의 여왕’으로 다시 한번 흥행력을 입증했다.
‘눈물의 여왕’은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역대 tvN 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에 올랐다.
이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통해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올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 마카오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긴다.
출연진에는 에이티즈, 임영웅,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트레저, 최예나, 키키, 트리플에스, 올데이 프로젝트,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등 17팀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골드메달리스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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