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4회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2026'이 퍼스트파운데이션, 스포츠서울 컨소시엄 공동주최로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렸다.
케이혼술 이명선 회장, 마오타이춘 12성좌상 최민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스킨스타일리스트이자 오샤레라이프 대표 김태현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적인 모습만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데서 완성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1971년 창설된 미스인터콘티넨탈은 5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국제 미인대회다.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참가자의 재능과 잠재력, 글로벌 역량 등을 함께 평가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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