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시네마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BORN DIRE’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모래로 뒤덮인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BORN DIRE’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공간 중앙에는 ‘BEAST’의 심장을 형상화한 듯한 거대한 조형물이 자리해 곡의 거친 에너지와 웅장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퍼포먼스와 함께 멤버들의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블랙 의상으로 거칠고 강렬한 ‘BEAST’의 면모를 표현하는 동시에,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비주얼과 절제된 표정 연기로 소년 특유의 미묘한 감성까지 담아냈다.
무엇보다 이번 퍼포먼스는 ‘BEAST’를 연상시키는 거칠고 날것의 감성을 안무 전반에 세련되게 녹여냈다.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에 ‘BEAST’의 거침없는 움직임과 포효하듯 몰아치는 다이내믹한 안무가 더해져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준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1일) 방송되는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칠고 날것의 매력을 보여준 알파드라이브원이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BORN DIRE’의 에너지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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