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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10월 컴백 확정…데뷔 6개월 만

서정민 기자
2026-09-01 07: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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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디세이가 오는 10월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 4월 데뷔한 지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데뷔 첫해 두 장의 앨범을 선보이며 활동에 속도를 낸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앨범 ‘2.Multitude: How We Bloom’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고 10월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검은색 배경 위에 모디세이의 이름과 새 앨범명, ‘2026.10’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꽃을 연상시키는 기호도 함께 등장해 새 앨범에서 선보일 콘셉트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신보는 모디세이가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앨범이다. 데뷔 첫해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빠른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모디세이는 첫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기록하며 신인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났다. 모디세이가 약 6개월간 쌓은 경험을 두 번째 앨범에 어떻게 담아낼지도 관심을 모은다.

새 앨범 ‘2.Multitude: How We Bloom’은 첫 싱글에 이어 ‘Multitude’라는 연작의 흐름을 이어간다. ‘How We Bloom’이라는 부제를 내세운 만큼 모디세이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모디세이의 두 번째 앨범 ‘2.Multitude: How We Bloom’은 오는 10월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소속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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