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예상치 못한 공격을 당했던 사실을 뒤늦게 털어놨다. 낯선 남성이 던진 나무 의자에 맞아 다리에 멍이 들기도 했지만 현재는 회복한 상태라고 밝혔다.
당시 한 남성이 갑자기 일행에게 다가와 영어로 욕설을 한 뒤 들고 있던 나무 의자를 던졌고, 솔라가 이에 맞았다. 솔라는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며 당시 크게 놀랐다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솔라와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직후 뒤따르던 매니저 2명이 남성을 제지했고, 남성은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으며, 당시에는 당황해 통증조차 느끼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며칠 전 발생한 일이라며 의자가 바닥에 부딪히면서 부서졌고, 다리에 멍이 생겼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는 멍이 사라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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