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의 쇼케이스가 성료한 가운데 유해진, 이민호, 박해일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총출동해 끈끈한 앙상블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토크와 1974년 레트로 콘셉트의 관객 이벤트가 진행되어 추석 극장가 돌풍을 예고했다.
다다익선 케미스트리!
토크 코너에서는 각 캐릭터의 끈끈한 관계성이 돋보였다. 엄지원과 장률은 ‘철구’(유해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영원히 내 편’ 케미를 자랑했고, 박해일과 박훈은 짜릿한 ‘스파크’가 튀는 팽팽한 대립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어떤 압박에도 신념을 굽히지 않을 ‘대쪽’ 같은 사람으로는 박해일이 압도적인 표차로 선정되며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Back to 1974 레트로 콘셉트 이벤트!
1970년대 복고풍 드레스코드를 장착한 관객 참여 이벤트 ‘신입 추적자(들)’은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했다. 현장은 그 시대의 공기를 그대로 재현하며 관객과 배우가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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