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추적자 설록’ 8회에서는 스코틀랜드 단리 경 폭발 사건과 스페인 돈 카를로스 사망 사건 등 유럽 왕실의 미스터리가 다뤄졌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8회는 ‘왕실 의문사, 소문과 의혹 사이’를 주제로 유럽 왕실의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첫 번째 사건인 스코틀랜드 단리 경의 대폭발 의문사에서는 표창원이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고, 두 번째 사건인 스페인 돈 카를로스의 사망 미스터리에서는 현대 범죄 심리학으로 잔혹한 일화를 분석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권력을 위한 비극을 다루던 중 임우일의 소감에 장항준이 “후배들을 제거해서라도 제 자리를 지키겠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시간추적자 설록’
정사와 야사를 넘나드는 역사 추적 예능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