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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추성훈 만난다…‘타짜’ 홍보 돌입

서정민 기자
2026-09-03 0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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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추성훈과 만난다. 작품을 위해 6개월 가까이 금주하며 몸을 만든 과정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은 3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변요한과 추성훈은 헬스장에서 첫 만남을 갖고 몸을 만드는 과정부터 영화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변요한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위해 6개월 가까이 술을 끊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카드를 다루는 장면에서도 손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소화했다.

운동과 자기 관리에 남다른 추성훈과 변요한이 만나 작품 준비 과정과 몸 관리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관전 포인트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변요한을 비롯해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하며 최국희 감독이 연출했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변요한과 추성훈의 만남은 3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CJ EN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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