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을 앞세워 오는 7일 컴백한다.
에반은 지난 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DEATH OF ME’의 동명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티저에는 묵직한 팝 R&B 사운드와 함께 ‘Can’t stop’, ‘황홀 속에 춤을 춰 난’ 등의 가사 일부도 공개됐다.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에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Ain’t the death of me’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자신감과 포부를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다. 에반은 자신의 내면을 담은 곡들을 통해 셀프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반은 앨범 발매 이후 국내외 무대에도 오른다.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시작으로 10월 10일 마카오 ‘NBA Fan Day’, 17일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 ‘NOL FESTIVAL’에 참석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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