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과 금은방을 찾아 황금열쇠와 트로피 등의 감정가도 확인한다.
가수 린이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깍두기 김장과 금 감정에 나선다. 배우 허남준을 향한 남다른 팬심도 드러내며 색다른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린은 화장실 바닥에서 과일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휴대전화로 허남준의 영상을 보던 린은 “발성이 너무 좋다”며 대사에 몰입했고, 독특한 덕질 행동까지 이어가 어머니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미우새’에서 린은 이혼 후 처음으로 요리에도 도전했다. 그는 과거 김치찜과 된장찌개를 잘 만들었다고 밝혔지만, 혼자 지낸 뒤에는 요리를 멈춰 가스레인지 차단기까지 내려뒀다고 털어놨다. 약 1년 만에 고른 메뉴는 깍두기였다. 린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깍두기를 담그고, 라면에는 색다른 소스를 더했다.

린은 절친 김희철과 종로에 위치한 쥬얼리루이 금은방을 찾았다. 린은 ‘도전 1000곡’에서 받은 황금열쇠와 금목걸이, 백상예술대상 트로피 등을 꺼내 감정을 의뢰했다. 앞서 김희철·김준호·김종민이 금을 감정받았던 곳으로 알려져 감정가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511회 방송시간은 6일 밤 9시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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