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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기욤 딸 남사친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9-08 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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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가장 좋아하는 남사친 호윤을 공개한다. 호윤에게 푹 빠진 딸의 모습에 기욤은 질투심을 드러낸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꾸며진다. 기욤과 레아 부녀는 양평 별장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레아가 초대한 손님은 남사친 호윤이다. 호윤은 앞서 레아가 아빠보다 더 좋다고 밝혔던 친구로, 이날 나비넥타이를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레아는 호윤을 보자마자 ‘호윤 껌딱지’가 된다. 호윤의 손을 꼭 잡고 별장을 구경시켜주는가 하면, 볼풀에서도 “우리 손잡고 점프하자”며 손을 놓지 않는다.

식사 시간에도 두 사람의 우정은 이어진다. 레아와 호윤이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챙기자 이를 지켜보던 기욤은 점점 질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레아는 “난 호윤이가 제일 좋아”라고 말한다. 당황한 기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은 뒤 “레아야, 아빠 옆으로 와”라며 딸을 불러 웃음을 자아낸다.

기욤과 딸 레아, 남사친 호윤의 만남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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