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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핸드볼, 새 멤버 이보람(골때녀)

김민주 기자
2026-09-0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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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때녀’ 핸드볼 컵에 김정은이 출격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핸드볼 컵에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연 배우 김정은이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 김정은은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이상은 감독과 17년 만에 핸드볼 코트에서 다시 만난다. 9일 방송되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김정은과 이상은 감독의 재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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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이상은 감독은 핸드볼 컵에서 FC 원더우먼2026의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개막전에서 FC 탑걸무브먼트를 10대 9로 꺾고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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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김정은은 시구에 나서 힘 있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든다. 영화 촬영 뒤 17년 만에 코트에 선 김정은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뒤 일일 해설위원으로도 나서 경기 흐름과 전술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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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핸드볼 컵의 4강 진출 경쟁도 이어진다. 전반전에서 앞선 구척장신을 상대로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월드클라쓰가 반격을 준비한다. 이어 심재복 감독의 액셔니스타와 김온아 감독의 발라드림도 4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발라드림에는 새 멤버 이보람이 합류해 첫 경기에 나선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31회 방송시간은 9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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