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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완주 오리 주물럭

서정민 기자
2026-09-10 08: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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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 곽튜브가 결혼 전후 달라진 게임 시간을 공개한다. 결혼 전에는 10시간씩 게임을 했지만 현재는 1시간으로 줄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샤이니 민호가 전북 완주에서 오리 주물럭 맛집을 찾는다.

이날 이동 중 민호는 “순댓국, 육개장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곽튜브가 식단 관리 여부를 묻자 민호는 “식단은 안 하고 하이록스 운동을 엄청 한다”고 답한다.

하이록스 아시아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는 민호는 “내년에 월드 챔피언에 나가볼까 한다”고 계획을 밝힌다. 이어 육류보다 탄수화물을 좋아한다고 하자 곽튜브는 “내 배가 ‘탄수배’인데”라며 자신의 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4’ 세 사람은 이후 완주의 오리 주물럭 맛집에서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한다. 전현무는 음식을 맛본 뒤 “생강을 참 잘 쓰셨네요”라고 평가해 사장님을 놀라게 한다.

민호의 남다른 운동 루틴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평소보다 많이 먹으면 운동량도 늘리는지 묻자 민호는 “그냥 매일 운동한다. 공연 날도 아침에 운동하고 간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이해가 안 간다”며 고개를 젓는다.

민호가 “운동을 해야 컨디션이 좋다”고 하자 곽튜브는 “난 공감한다. 저도 잠을 줄여서 게임을 해야 기분이 딱 좋다”고 말한다.

그러자 민호가 “결혼하셨잖아요?”라고 걱정했고, 곽튜브는 “그래서 1시간만 한다. 옛날엔 10시간씩 게임했다”고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털어놔 폭소를 자아낸다.

민호와 함께하는 완주 먹트립은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전현무계획4’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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