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람이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이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가람은 깊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부터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여러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컷마다 달라지는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분위기에 변화를 주며 배우로서 펼쳐 보일 표현력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김가람은 배우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뒤 꾸준한 훈련을 통해 역량을 쌓아왔다. 연기뿐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운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다지며 연기자로서의 도약을 준비해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김가람은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필을 통해 그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가람은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앞두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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